도시 괴담처럼 나오는 자전거에 핸드폰 거치하고 라이딩하면 카메라 센서가 고장난다고 하는 거..

딸배들이야 그게 직업이고 하루에 몇시간씩 꾸준히 타기도 하고, 엔진 진동이 덜덜거리니 그럴수 있다고 하자

그런데 로드는 니들도 일주일에 많이 타야 한두번 아냐? 그것도 라이딩할때 2시간 ~5시간정도일텐데

그걸로 센서가 고장이 나는게 진짜일까?

나도 아직 입문한지 얼마 안돼서 그렇지만 일주일에 10시간이상 타는데 5개월동안 이러고 다녀도 별 문제없던데. .

보통 고수들은 가민 같은 속도계를 달고 저지 뒷주머니에 핸폰을 넣어두고 라이딩하는데

자전거에 다는거나 엉덩이 주머니에 넣는거나 별 차이 없는거 아닌가?

물론 내 몸으로 충격을 어느정도는 걸러주겠지만..

핸폰이란게 맨날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가방에 넣고다니는데 그럼 진작에 카메라 센서가 고장나야 되는데 5년이상 된 폰들도 멀쩡한거 보면

도시괴담이 아닐까 생각해 봄

실제 고장난 사람 있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