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벌롬의 창원은
창원천이라고 가장 긴 하천 따라
산책로 구성해놓고선
자전거 금지임 ㅋㅋㅋ
산책로 좌우에 공간이 없냐? 그것도 아님 걍 흙,풀임
그렇다고 돈이 없냐?
이새키들 하천 정비사업한다고 허구언날 까던게 몇년전임 (요즘은 잠잠함)
그냥 시벌 자전거길 하나 더 놓는걸 생각 못하는 새키들.....
혹시 다른 동네도 그렇다면 뻘쭘
시벌롬의 창원은
창원천이라고 가장 긴 하천 따라
산책로 구성해놓고선
자전거 금지임 ㅋㅋㅋ
산책로 좌우에 공간이 없냐? 그것도 아님 걍 흙,풀임
그렇다고 돈이 없냐?
이새키들 하천 정비사업한다고 허구언날 까던게 몇년전임 (요즘은 잠잠함)
그냥 시벌 자전거길 하나 더 놓는걸 생각 못하는 새키들.....
혹시 다른 동네도 그렇다면 뻘쭘
듣도보도 못한 동네네 ㅋㅋ 다른 곳은 자전거 도로 무조건 깔라고 명령이라도 내려온듯 깔아제끼는데
주말에 남천 옆 길에서 타면 개꿀임. 여기 공단지대라 주말되면 차도에 차가 거의 없음
근데 거기 응근 도로상태 안좋지않??
그래도 차도라 최소한의 상태는 보장되더라
아아 어딘지 알겠다 ㅇㅇㅇㅇ 귀산갈때 타봤는데 좋더랑 ㅇㅇ
밤에 개무서움 트럭들 음주한건지 준내 미친듯이 밟어...;;
공단주변은 차 다닐때는 공도에서 탈 엄두 안남 다 대형 트럭이라 ㅋㅋㅋ
논산 논산천은 자도 깔려있고 시내쪽에 작은 곁가지천? 같은 곳은 자전거 출입금지 보행자 산책로만 있음. 근데 여기는 툭하면 물 넘치는 곳이라 갈일 없긴함
그래놓고 슬로건이 " 자전거 타기 좋은도시" - dc App
자도 다 패여있음, 사이사이에 택시랑 버스 주정차함, 울퉁불퉁한 인도 깔아두고 자도라 적어둠
그 와중에 공용자전거 누비자 이용객은 많은편임 자전거를 좋아하는 시민들 무시하는게 창원임 개같은
개인적으로 이건아니다 싶은게 회식후 ' 누비자 타고 집에가면되' 이러고 음주+노뚝+인도주행 콜라보 생각보다 많음 추진하는 사업을 힘있게 미는건 좋다봄 ( 지자체자전거보험이나) 근데 그 사업의 허점이나 문제점도 정확히 파악하고 제한할건 해야한다고 봄 창원 자전거길 진입방지봉 앞에 천날만날 주차해놓는 택시랑 공구상가 이용하는 차량들 불법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3배 헬멧도 같이 임대하게 비치를 하거나 여튼 개박살내놓고 방치하고 가는것들도 은근 많음 더 웃긴건 월이용료 내고 사용하는 누비자를 복동하는 새끼들도 있음 내가 써놓고 보니 진짜 어메이징하네 - dc App
공용자전거 뚝 쓰게 만드는거 존내 어려울걸? 누비자도 예전에 며칠정도 뚝을 같이 비치해놨었음 물론 뚝을 다 날려먹은건지 바로 사라졌지만 누비자로 출퇴하는 사람중에 뚝 쓴사람 진짜 한명을 못봤엉 아마 쓰라고 하는것 자체가 무리일 지경 그리고 창이대로에 한쪽만 자전거 도로 있는것도 열받음.. 반대편 도로에는 없어서 내가 시청에 물어보니까 그래도 반대편으로 가셔야된다. 도청방향으로 자전거 도로 이용하시면 역주행이다 라는 이야기만 들어쒀.. 이상해..
담에 자전거도로대로 봉암다리 위로 가보는거 추천 아님 가포 수변공원으로 넘어가는 터널지나서 내리막구간 자도 추천 내리막 자전거길 중간에 버스정류장이 길을 아예 끊어놓음 ㅋㅋㅋ뉴비들 여기서 많이 날랐다 - dc App
의왕 왕곡천이라고 동네 뒷산가는 산책로 있는데 자도 있던 거 갈아엎고 산책 전용으로 바꿔버림
이건 존내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