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7시쯤 나가려고 이것 저것 챙기고 있었는데
지갑이 안보여가지고 몇시간을 찾다가 안보여서 분실신고를 다 하고 나니까 의자 엉덩이패드와 팔걸이 사이에 꽂혀있는 지갑을 보고 다시 분실신고 해제하고 난리피우다가 밥먹으니까 지금이 되었음...
원래 17시쯤 나가려고 이것 저것 챙기고 있었는데
지갑이 안보여가지고 몇시간을 찾다가 안보여서 분실신고를 다 하고 나니까 의자 엉덩이패드와 팔걸이 사이에 꽂혀있는 지갑을 보고 다시 분실신고 해제하고 난리피우다가 밥먹으니까 지금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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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동네 앞으로 나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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