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일찍 나갈껄 꾸물대다가 8시 넘어서 출발해서 슬슬 더워지더라

말구리는 작년에 갤질하기 전에 한두번 타보고 낙생저수지 타는게 더 재밌어서 안탔었는데 슬슬 집근처 업힐순환 돌리려면 말여하 루트가 좋겠어서 코스 확인차 슬슬 나감

말구리+여우고개에서 열심히 밟고 하오고개는 ㄹㅇ기어감
한바퀴 타고 편의점에서 쉬는데 점점 더 더워지더라

하오 넘어서 안양천-과천-양재천-청계산 루트로 복귀하려는데 길 모르고 계속 가다가 삼막사 가는 길 나오길래 잘못된거 깨닫고 돌아감

그리고 공사장 구간만 계속 나윰
여우고개 역방향 다운힐 끝
하오 넘어서 안양천 진입
과천 넘어가는 길목
청계산 가는 길
상적천 가는 길

집가서 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