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인데, 행사때 테이블 몇십개씩 나르다 손목분지르고
1년정도 주사치료 후 좀 나아져서
손목보호대차고 위 사진에서 3번째처럼 타는데,
정상적인(1,2)로 탈때보다
허벅지가 훨씬더 터질거같은데, 정상인가요? 아니면 오랜만에 타서그런가요
1,2로 탈때의 반에반도 못갔는데 체력적으로도 딸리는듯..;;
아
MTB입니다.
사무직인데, 행사때 테이블 몇십개씩 나르다 손목분지르고
1년정도 주사치료 후 좀 나아져서
손목보호대차고 위 사진에서 3번째처럼 타는데,
정상적인(1,2)로 탈때보다
허벅지가 훨씬더 터질거같은데, 정상인가요? 아니면 오랜만에 타서그런가요
1,2로 탈때의 반에반도 못갔는데 체력적으로도 딸리는듯..;;
아
MTB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게중심선을 허벅지(척추직립)보다 조금 더 앞으로(팔꿈치위치)옮기면 덜해질까요?
정상
후,, 둘다자린이지만 이제 여친따라가기도 벅찬데 손목 아끼려면 단련외에는 방법이 없겟조?...
여친이 빽점놓는 라이딩이라.. 귀하군용..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75330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9%BD%EC%A0%90&page=1
이렇게 추월해서 쳐다보고 가는게 빽점이라면 맞네요...... 므틉이긴하지만
둔근 활성화가 어디서 이뤄지는지 알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로드 포지션상 골반을 기준으로 수직/수평을 맞추면 무릎이 골반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상체가 세워지면 세워질수록 무릎이 골반 아래서 움직이게 되니까 허벅지가 더 활성화되서 허벅지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됨.
장기간 이렇게타면 또 다른 부상이나 악영향을 유발할까요? 아니면 굳이 속도욕심, 기록욕심안내고 생활정도로 타면 큰 문제 없을까요
티티바 달아라
핸들 여러가지써봣는데(멀티바, 일자바, 라이저바?) 갈매기바(따릉이~어르신자전거)가 손목을 살짝만 걸쳐놔도 되서 안아프더라구요 ㅠㅠ
방금 티티바 확인했는데, 좋을거같아요! 그런데 브레이크가 없어서 겁나지만 ㅠ
나도 한달전에 손목 다쳤는데 그나마 티티바 잡으면서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