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청평사 4고개를 타보고 싶웠어…
근데 배후령 꾸역꾸역 올라갔다가
잠깐 쉬고 배치고개를 넘는 데
와 ㅅㅂ 여긴 아니야… 이러다 집 못가
바로 선착장에서 소양댐으로 ㅌㅌㅌ
(PS -15퍼에서 타이어 슬립나서 뒤지는 줄.
다신 슈발베원 안쓴다 이거 터지면)
막상 dnf를 하고나니
아쉬운거 있지모야
그래서 고탄고개를 넘으려고 했는데와 오후2시에 땡볕 다 맞으면서 넘으려니
체력이 안끌어져. 무정차완주도 했던곳인데
그래서 이번에도 ㅌㅌㅌ하고
춘천댐-의암댐 들러 집에왓어
10시부터 18시까지 제일 더운 시간에 나가서 그런가..
몬가 몬가 엄청 힘들엇다
솔라라서 채찍질할 사람도 없고
철차도 이쁘네 - dc App
사진 잘 못나온건데도 불구하고…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