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부산 송정이랑 비슷한데, 사람이 너무 없네.
휴가철 지났다고는해도 송호 해수욕장만 사람이 조금 있고
나머진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네.
그리고 낙타등 코스는 처음 타봤는데 타는 재미가 있네.
업힐이 힘들다 싶을때쯤 다운힐 시작되고,
약 업힐은 평지 속도 탄력으로 쭉 치고 올라 가고픈 유혹때문에
오버페이스를 하게 되는것 같음.
코스가 재미 있다는건 처음 느꼈음.
휴가철 지났다고는해도 송호 해수욕장만 사람이 조금 있고
나머진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네.
그리고 낙타등 코스는 처음 타봤는데 타는 재미가 있네.
업힐이 힘들다 싶을때쯤 다운힐 시작되고,
약 업힐은 평지 속도 탄력으로 쭉 치고 올라 가고픈 유혹때문에
오버페이스를 하게 되는것 같음.
코스가 재미 있다는건 처음 느꼈음.
로컬 레전드 ㄷㄷ
인기없는 코스 인가봐. 어제, 오늘 두번만 탔는데 로컬레전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