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끝 청고구마 저 캐리미님 폴리펩타이드님 이렇게 총 3명이서 벙개를 즐겼습니다


갤에 퍼진 잘못된 정보와는 다르게 도로부터 오프로드까지 다양한 지형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프로드가 걱정이었는데 갤에 퍼진 잘못된 정보와는 다르게 초심자도 즐길 수 있는 지형만 골라주셔서


벙개를 처음 나왔지만 신나게 탈 수 있었습니다


벙짱의 주행을 저는 가장 가까이서 체험했는데 해볼만했습니다




7ceb837fb68561f437e698b21fd70403e8bf0fd5c35800fbe72933


이렇게 제가 타는 모습도 찍어주셨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런 숲길을 마음껏 달려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해볼만하니 여러분들도 나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