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끝 청고구마 저 캐리미님 폴리펩타이드님 이렇게 총 3명이서 벙개를 즐겼습니다
갤에 퍼진 잘못된 정보와는 다르게 도로부터 오프로드까지 다양한 지형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프로드가 걱정이었는데 갤에 퍼진 잘못된 정보와는 다르게 초심자도 즐길 수 있는 지형만 골라주셔서
벙개를 처음 나왔지만 신나게 탈 수 있었습니다
벙짱의 주행을 저는 가장 가까이서 체험했는데 해볼만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타는 모습도 찍어주셨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런 숲길을 마음껏 달려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해볼만하니 여러분들도 나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굿굿 ㅋㅋㅋ 갤에 잘못 퍼진 정보를 강조하는 거 빼곤 굿굿임 ㅋㅋㅋ - dc App
아 아직 티나요? 이런
역시 티탄즈벙은 샤방벙이죠 ^^ 겨울에는 땀 흘려야 따땃한데 셔방하게 달리느라 추워서 혼났네요;;
닉은 많지만 3명이라... 다중이가 참석햇군요.. -G-
가장 가까이 ㄷㄷㄷ
아이디는 처음 보는데... 말투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구나...
다중그림자분신술은 사람수 카운트에 안센다고 ㅋㅋ
그래서 청고구마가 죽고 그 폰을 루팅해서 도준씨가 쓰고 있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