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4관절락하면 아무도 못뚫었는데 요즘도 그럼?비앙키 자전거 타고 다닐때 급하게 밖에 주차할 일 있어서 4관절락로 묶어두니 아무도 안훔쳐갔었는데근데 4관절락 외부 감싸는 고무?에 칼집자국 같은게 엄청 많이 나있어서 소름돋긴 했었음
무거워서 아무도 안쓴지 15년됨
그럼 4관절락 말고 불가피하게 외부에 주차해야할때 쓸만한 자물쇠 있을까?
불가피하데 주차할일을 안만들면됨.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탈거면 싼거 사. 따릉이 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