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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그투척.

무부 다녀온후 딱 1주일되는 오늘.. 무릎컨디션 확인용 남산을 타러감.

원래는 남사북이었는데 가면서 아직 좀 삐그덕거리는 느낌이라 남걸이로 노선변경함.

근데.날씨가 더워서그런가 심박이 안떨어지더라
pr페이스도 아니었는데 최심 그냥 뚫어버림

원래 190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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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198? 여지껏 내 심장은 힘을 숨기고있었던건가

찌박계라 튄것도 아니긴 할텐데 여튼 심박갱신하고 정상에서 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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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안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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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쁘긴하더라 그늘에서 찍었음.

좀 쉬다 내려와서 옷걸이도 휙 돌고 용비쉼터에서

포카리 하나 빨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 조졌다.

이제 밥먹고 낮잠좀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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