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로린이 인데 자전거 오늘 받아서 동네 한바퀴 돌았는데
수원 자도 상태 심각하네 자전거 밟는게 문제가 아니고 도로 피하느라 바쁨
그나마 강변 산책로 탈려고 들어갔더니 자전거 금지 마크 붙어있고 이거 어디서 타야됨?
나 동수원쪽 사는데
입문 로린이 인데 자전거 오늘 받아서 동네 한바퀴 돌았는데
수원 자도 상태 심각하네 자전거 밟는게 문제가 아니고 도로 피하느라 바쁨
그나마 강변 산책로 탈려고 들어갔더니 자전거 금지 마크 붙어있고 이거 어디서 타야됨?
나 동수원쪽 사는데
공도?
ㅇㅇ 자도 괜찮은데 있음?
자도 타려면 역시 수원 갤러들한테 물어봐야겠지
탄천
로린이에겐 너무 멀당 ㅠ
호수공원 가기도 어려움?
호수공원 가는길 강변 타고 올라갈랬는데 자전거 들어가지 말래 ㅠ
탄천가기 안양천가기 나도 공도 몇번 타봤는데 쫄보에겐 쉽지 않음..
차에 싣어가기도 그렇고 타고가기는 공도 너무 무섭고 ㅠ
수원 스트라바 돌려보면 ㅋㅋㅋ 불모지임 동탄이나 성남으로 올라가야 코스 좀 있더라
인도옆에 자전거 도로라고 해놓은거 관리 1도 안됨 ㅠ 므틉이나 그래블 타야 좋을듯
수원은 로드 못타는 도시야. 따릉이 아니면 mtb가 많아. 길도 좁고 보도블럭도 개판이다. 살기 좋은 도시라고 홍보하는데 자전거 타다가 죽기 좋은 도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