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시작할라면 딱 찍먹해보고 맛있다라는 느낌이 있어야되는데 입문시키려고 시승차 태워서 왔다갔다 해보면 재밌기는 커녕 힘들어서 뒤질라고 하드라 집에 남는 물품들로 입문 풀세트 주겠다고 자전거랑 몸만오면 된다고 꼬셔봤는데 안됐음 애초에 운동을 취미로 할수있는사람이 많지 않을뿐더러 일반인이 보기에 쫄쫄이는 부끄러운것도 한몫 하는듯- dc official App
ㄴㄴ 재미 존나 있어함 따릉이 타고 세상 다 가진 표정 짓는 애들이 절대 다수임 그냥 입문 시키려는 놈들이 지네기준 샤방-항속 30- 막 이렇게 타서 그런 거임 진짜 시속 10키로도 맞춰서 다니면 금방 재미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