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마포대교에서 춘천까지 갔다왔는데4일동안 아무데도 안 타고 설탕물만 잔뜩 마셨더니급경사 고개 넘어서부터 평속과 체력이 질질 흐르더라 ㅠㅠㅠ자전거 사이즈 작은건 둘째치고 체계적인 훈련을 받아보지 않아서 그런가?
확 올라갈 생각하고 받으면 안오름
와...이 더위에?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땀에 절진 않았음
당연히 레슨 하면 오르지 괜히 운동하는데 비싼 돈주고 피티 받겠음 뭐든 전문가가 하라는대로 하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