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개노잼이라 접을까도 생각했는데

맨날 비슷한 코스에 템포 지속주만 하니까 개노잼이었음

그래서 겨울즈음 시즌오프하면서

캣마B조 메인팩완주 목표잡고 인터벌도 존내조지고

새로운 코스도 직접 만들어보고

여기저기 동호회나 운동벙 나가서 여러사람 만나보고

하니까 재밌더라.

쳇바퀴돌듯이 맨날 똑같은거하면 씹노잼임

티티차만 있으면 이제 완벽한데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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