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라이쿤에게 낙차당한 게이인데 오늘은 확실히 날씨가 좀 선선해진 느낌이네
이제부터 잔차타기 좋은 날씨일거 같은데 당분간 또 못탈생각하니 우울하네
메디폼하고 연고값 개비싸네 약값이라도 받을껄 그랬나 ㅅㅂ
올초에도 초기화극복하고 재미들일려고하니 장경인대와서 설악도 타다가 dnf하고 지금껏 쉬다
다라이로 복귀했는데 요 며칠 재밌어질려하는데 또 이 ㅈㄹ이네
그리고 카멜백 스댕 어제 팩라하는데 고철소리나서 쪽팔려 디지는줄 ㅋ
케이지가 약해서 그런지 요철에 뽑혀서 날라가기도 하더라;; 빡신 운동벙이나 그란폰도에서는
절대 사용금지다 혼자 샤방하게 타거나 플라스틱 케이지면 괜찮을지도..
팅~티디디딩...
단단한 재질이라 눌리지가 않아서 그립이 안잡히나보네
다운힐이나 고속에서 노면이 안좋으면 탈출할 가능성 무지 높더라 케이지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그렇다고 케이지를 또 사기에도 그렇고 혼자 샤방하게 탈때나 써야할듯
탁스 시로 케이지 추천 소음/홀딩력 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