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없는 친한친구가 자전거 관심있다고 연락와서 트렉 시승차 태워서 20키로 왔다갔다 해봤는데 표정이 ㅈㄴ 썩어있음무리해서 탄거도 아니고 진자 따릉이 속도로 감 남는물품들로 입문 풀세트 주겠다했는데 시큰둥 하노..그때 바다 한번 보면 좋을거같아서 20키로 탔었는데 10키로를 탔어야됐나 이번에는 그래블 타보자고 해볼생각임- dc official App
날 좀 풀린 후에 데리고 가지
생입문은 ㄹㅇ 5키로 타고 음료수먹고 5키로 타고 한강라면 먹고 해야됨.. - dc App
하기싫은거 억지로 시키면 개싫어짐
게다가 이날씨에?
자기가 가고싶다해서 간거긴한데 말렸어야됐나 ㅋㅋ - dc App
청명한 가을 날씨를 즐겨야지
10월쯤 되면 다시 찔러봐야겠음 - dc App
ㄹㅇ 첨타면 안장통 ㅈ될거라서 5~10키로가 적당함.. 집에 가고싶다하면 바로 보내줘야함
이게 조금만 밟아도 쭉쭉 나가는 걸 강조해야 함 뒷 바람으로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가서 태워줘야 댐
지금은 밖에 나가기만해도 자접임
국종을 시켰어야지 시시해서 접었네 - dc App
안그래도 없는친구 다 사라지겠노 - dc App
봄 가을에 태워줬어야제... 지금 탄다는 건 인간수육을 즐기는 우리 로붕이들 밖에 없다. 일반인에게 지금 날씨에 타라는 건 고문~
나도 내가 먼저 타볼까? 한 케이스인데. 하브로 입문했어. 그러다 재미 있어서 로드갔지. 첨부터 로드타면 힘들지 않으까
뉴비면 가랭이 ㅈㄴ 아팟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