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박살난지 약 3주..
자전거는 고치기로 했고 샵에서 점검도 받았다..
다행히 휠말곤 그냥 쓸 수 있다고 했음!
아직 부상이 어떨지 몰라 천천히 쉬는 와중!
서울로 올라온 김에 따릉이 타기로 함
오늘 땡볕인 줄 알았는데 중랑천 지날때 비옴 ㄷㄷ
다행히 별로 안 왔지만, 이미 한바탕했는지 바닥에 물이 흥건!
옷 개더러워짐 ㅋㅋㅋ
친구(따릉이만 경험해본)도 오늘 쉰다고 뜬금없이 공항에 와서 같이 탐
몸무게 55kg에 달리기는 잘 하더니.. 더위에 축축 쳐지더니 다리아프다를 연발 ㅋㅋㅋ
그래도 같이 완주 성공!
7kg가방 들고가서 처음엔 메고 탔는데 복부 압력이 심해서인지(몸이 좀 뚱뚱..) 초반에 구토감이 있어 곤욕이었는데..
갤럼 중 한명이 앞바구니에 넣어보라 했는데, 엄청 편했음!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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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타려다가 자장구 너무 타고 싶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