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취미 여러개 해봤는데 자전거만큼 정직한 운동이 없는듯 골프는 6년을 쳐도 칠때마다 폼이 달라져서 잘치다가도 한번 못치면 퍼터 집어던지고 싶어지는데 자전거는 느낀게 ㄹㅇ 딱 딱 탄만큼만 늠 잘타도 내탓 못타도 내탓이라는게 참 좋은듯- dc official App
아닌데 난 타도 안늘던데 - dc App
전 뉴비라서 느나봐요 - dc App
굳이 목숨걸고 잘 탈 필요도 없다는 게 장점임
씹라 골프진짜존나개씨발빡침레알진짜 자장구는 정말 정직해
저번주에 오랜만에 본 어색한 친구랑 치러갔는데 110타 넘겨서 해저드에 다이빙마려웠다 - dc App
110타 넘어가면 드라이버가 존나 뒤졌다는 뜻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