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0키로정도 대충타고 복귀하는길에20키로쯤 남은 지점에서오픈된 야외수영장을 발견하여충동적으로 자전거 던져두고핼멧, 신발 양말만 벗고 그대로 입수존나 시원하게 대충 물놀이 때리다가정신을 차리고 옆을 돌아보니이 누나 둘이 날 보고 미소를 짓고 잇웟고..다시 땡볕으루 나와 벗어둔것들을 줏어입고그대로 안장에 올라우리 셋만의 비밀을 새기러....- dc official App
라는 내용의 소설 어디 없나요?
아 정말 마음잡고 한편 정리해볼까 합니다.. (실제이야기로...) - dc App
미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구체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수영장 까진 아니지만 여의도 공원보면 발정도는 담그게 물놀이장은 있어서 난 거기 종종 애용함 ㅋㅋ
아 존나 더울땐 ㄹㅇ 발만 담가도... - dc App
상당히 구체적인… - dc App
꿈은 구체적일수록 조타고 들엇걸랑뇨 - dc App
저도그럼 연봉5억의 자전거가 취미인 나이스한 누나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꿈 꿀래요 - dc App
조..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도 알려주세요 제발요 밤이 찾아오면 어케 비밀을 새길지도요 재발료 - dc App
중략….. 다음날 숨만 붙은채로 발견되는데… - dc App
중략은 허용되지 않읍니다 - dc App
자전거 잘쓸게요
넵 안라하세효 - dc App
‘땡볕으루 나와 마저 벗고’가 맞는거 아닌거요
오호.. 그 다음엔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