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와이프는 평생 철티비랑 전기자전거만타봄
출퇴근 편도10키로 왕복20키로
며칠전 뜬금없이 철티비에안장달러 동내 황천리매장 갔다가
15년식 모멘텀을 10만원주고 사옴 그거까진이해하는데
키160짜리여자한테 510 바디를 팔았더라고 와이프는 완전잘나가
이러고 좋아하고 사이즈만 좀 작았어도 걍타라할텐데 안장 다내려도
좀 커보여서 당근보던차에 마침 15년식 탈출 2 s사이즈 거의새거라고
23만원에 올라와있길래 여기게이들한테 가격 적절하냐 물어보니
좀비싸다했는데 그냥 몇만원차이에 더 기다리기 귀찮아서 가서 보고
사옴
그리고 출근했는데 자전거 탈만해?? 라고하니까
전기자전거 이제 안탐 대충 전기자전거랑 똑같이나가서
운동삼아 다니기에도 멀지않은거리다 시전당함
그래서 이스케이프로 사이즈 맞추니까 어떻대??
자전거 굴러가서 전기자전거 이제안타도되겠데 저거로 운동삼아 출퇴근해도 빨리가겠다고함
이스케이프 사려고 고민중이였는데 이쁘네저거...ㄱㅅㄱㅅ
와 이거타고 국종 제주도종주 별거 다 했었는데 그립노 ㅋㅋ
맨날 절단톤 황천리만타다 저거타보니 자전거 좋긴 윽시로 좋드라 근데 난 엠티비기아보다 로드기아가더좋은듯해
160이 510사이즈를 샀으면 앵간한 로드보다 더 에어로 포지션일건데 나가긴 ㅈㄴ 잘나가겠네 ㅅㅂㅋㅋㅋㅋㅋ
아직도화나네 510을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