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만 봐도 어린애들은 신차 내린 직후 아니면 운동얘기만 함.
몇점이고 어디 타고싶으며 자세가 어떻다.
개좆밥인줄 알았던 애도 알고보면 꽤 잘탐.

반면 아재들은 자전거사진만 올림.
뭐 샀는데 어떻고 뭐 사고싶은데 어떻고 하는 얘기만 함.
글을 몇년째 싸고있는 아재들도 알고보면 존나 못탐

그런 아재들끼리 모여서 자믈리에짓 하는게 자전거판의 80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