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키 스프린트 105 210주고 삼. 근데 원래 지오스쪽이 타고싶었는데 신푸중고가 매물이 1도없어서 지앙키로 갔었단말이야…
근데 이번에 같은가격에 중고 지오스 컴팩트프로가 뜸…그래서 지금 비앙키를 팔고 얘를 데려올까 고민중인데 가격이 좀 비싸기도 하고 뚜벅이입장에서 너무 멈…비앙키도 이쁘고 만족스러워서 정들이고 타는중이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한게 
1.원안대로 비앙키 팔고 컴팩트프로 데려오기
2.돈 모아서 메루카리 존버하다 빈티지 벨로체나 컴팩트프로 주워오기
고민중인데…시즌오프인거 고려하면 2가 나을려나?어캐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