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별 의미없는 동네 마실 (방치 1달째)
로라 쳇바퀴 최장 기록 2시간도 아직 못 찍어봤고
평소에 15km ~ 60km 따리만 타는 뉴비라서 라이덕 성향은 항상 나만의 작고 소중한 육각형이었음
사실 처음엔 이것보다 더 작았고 6점 닿은 거 하나도 없었엉
근데 이 상태로 몇 달을 타도 거의 변화가 없다가
지난 번에 정서 전류리 아이유 해서 200을 타고 오니 갑자기 도형이 변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또 한동안 그대로...
뭐지 또 장거리를 타야하나 싶긴 했는데, 이번에 북한강 종주 다녀오니 또 변함
팩트는 아직도 3점대 구경 못 하는 ㅈ밥이라는 거임...
여튼 라이덕은 단거리 깔짝깔짝 많이 타는 것보다 장거리 한 방 타는 게 변화가 큰 듯 (TSS 기반인가?)
장거리 뛴 거 죄다 기록 개판인데 이렇게 올려쳐주는 거 보면 감사할 따름이다...
이자식 윗삼각이 작으면 밑삼각이라도 키우라고!!
강해질일만남았다
그래블을 사고 도로를 극복해라
저랑 비슷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