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것들은
사기를 추천한다기 보다
금액이나 물품 수 억지로 맞춰서 주문할 때
그나마 살만한 것들 리뷰
1. TPU 튜브
알리 쓰면서 아직 TPU 안 산 게이들 없제??
시작은 라이드나우로 했는데 QC영 그래서
Geoid랑 다른 제품들도 이것저것 써보는중
어쩌피 가벼우니 10g 더 극한의 경량을 하기보단
10g 더 주고 튼튼한걸 사는게 (희망사항) 나은 것 같음.
튜브 하나에 2~4달러 정도가 적당한 가격
2. TPU패치
최악의 상황 대비용 / 아직까지 쓴 적 없는 똥템 1
어쩌피 튜브 2개 들고 다니는데
랜도너링/투어링 중 최악의 상황 대비용으로 사둠
3. 밸브익스텐더
최악의 상황 대비용 / 아직까지 안써본 똥템 2
내 튜브 다 조지고 마침 천사가 튜브 빌려주는데
밸브 길이때문에 줘도 못먹는 불상사 방지용
4. 전자벨
이젠 말로하기도 지쳤다
힘들고 더운 여름
광역 어그로를 시전할 수 있다
목이 편해져서 좋음, 의외의 꿀템임
야라에 고라니 퇴치용
주간에 새때 퇴치용
사람 퇴치는 될 때도 안 될 때도 있음
5. 클릿페달-> 평페달 어댑터
클릿페달을 일단 질렀는데 당장 클릿은 무서운 자린이나
기추해서 자전거가 남아서 생활차로 굴리려는데 클릿페달인경우
단방향 평페달이라는 희대의 똥템을 만들어주는 아이템
하지만 용도에 따라 분명 쓸모가 있음 ㅇㅇ
6. 클릿 커버
투어링이나 점프 뛰어서 걸을 일이 많은 것이 예상될 때
업힐 끌바용으로 쓰기엔 번거롭고,
진짜 좀 걸을 일이 있을때 그냥 씌워두면
조금이라도 마음 편함
근데 신발 앞이 더 들리다보니 걷기 더 불편해지기도
7. 다연장 케이블
어쩌피 저속충전해야하는 자전거 용품들에 좋음
5핀 5핀 c c 있으면 좋을텐데 없더라
아이폰 8핀 <<<< 환경 파괴의 주범
8. 카본 페이스트
일단 필요한데 없으면 골치아픔
사둬도 낫 배드
구리스는 급하면 다이소가 있지만
카본 페이스트는 못 봄
9. 청소도구
청소 호소인
이상 알리 똥템 리뷰를 마침
하나씩 장바구니에 넣으며 쓰레기를 늘려가보자.
와....하나도 없네 ㅜ ㅜ
똥템 웨 삼??
8핀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물건
ㄹㅇ 이세상에 나와서는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