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가는길 한강 잠깐 탔는데 아무도 없고
길게 타면 목숨이 위험할 것 같음.. 절대 타지마
샵 근처에 아버지 회사 있어서 잠깐 같이 도넛 먹고
정비 맡김.. ㅎ
도트오일 부족으로 블리딩만 필요한 줄 알았고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해서 안심하고 있었지만
레버쪽 문제 같다며 일단 뜯고 연락 기다리기로 함
결국 지엘엔코로 레버 보내고 새로 구입해야 하는
엔딩 나올 것 같다..
알레스프린트 레드훅
로드로는 오랜만에 봤음
역시 예쁘고 림브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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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방금 연락왔는데 간단한 문제라서 오일 빼줬더니 해결됬다고 함. 변속 트러블, 브레이크 간극 조절까지 해주심. 예상보다 가격 10분의 1로 나와서 다행이다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