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경 므틉 입문기로 사고 한달전 다라이 사서 열심히 라이딩 했는데..
다라이 산지 하루만에 자전거 회사 내 보관 불가 통보가와서
로라에 물려놨던 더듬이 클라 림브 상태 좀 구린거로 자출중이야.
(복동 당할까바..)


근데 이게 역체감이라구 해야되나
다라이탈때는 잘나가고 재밌어서 출근전에도 두세시간 라이딩 조지고 자출하구 잘했는데

로라차 부활시켜서 자출하니까 브레이크도 잘 안잡히고 잡소음이 엄청 많이나서 자태기가 왔다고할지
나태해져서 출퇴근 전에도 라이딩안한지 며칠됐구 자출 하믄서도 다라이 냅두고 이녀석을 내가 왜 타고있지..페달질 할때마다 소음 끼익끼익 나니까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도 좀 받고.. 그래서 다라이도 요즘 쉬는날만 굴리고 이러고있는데ㅠ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 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2a04f83d2d7cfb1b7c6b52d5702bfa007c53acf89a86b4c47fc05

요녀석 사이즈도 조금 크게느껴지고.. 자출머신을 조금 다른걸로 업그레이드해야 역체감이 덜할런지ㅠㅠ
막상 다라이타고 달릴땐 또 즐겁고 재밌게 타는데 그냥 당분간 자출을 좀 멈춰야할지 고민이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