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궁금해할지 몰랐는데, 질문이 있어서 오면서는 조금 생각 남기면서 옴. 사진은 안 찍어서 없네..



모든 구간 전체적으로 지름 3cm 이상 되어보이는 큰 돌이.. 잊었다 싶은때에 꼭 있으니 노면 잘 봐야함


남양주 구간 - 잘 관리되어있지, 국도랑 붙어서 가는 구간에 자갈 가끔 보였음. 낙엽에 숨어있는 단차 주의


가평 구간 - 시멘트 구간 손목 피로도 높은거랑 흙이 좀 있어서 1차로인 구간 가끔 있음. 마주오는 자전거 있다면 잠시 멈췄다 가는게 좋을 정도?


청평 구간 - 상행선 기준 자라섬 다리 지나서 내려가는 다리 밑 구간부터 고운 흙과 모래 더미가 있으니 '매우 주의 요망'. 자칫 중심 잃을 수도 있겠더라


강촌 구간 - 작은 돌과 나뭇가지가 그냥 많음. 나무 데크길과 뻗어나온 덩쿨, 흙더미로 인해 1열로 지나야만 하는 구간이 반복됨


강촌 - 춘천가는 다리 밑 구간 - 매우 좋다. 조용하게 휠 구르는 소리 감상 명소


춘천 - 신매대교 가는 길 - 나뭇가지 좀 있지만 밟으면서 가면 도착


춘천 - 의암호 구간 - 공사로 인해서 우회도로로 타야하는데, 오르막이 꽤 반복된다. 그러다 4대강 종주 옛길?에 합류하면 주행할 수 있는 폭이 매우 좁음. 노면 위 모래와 도로 옆 나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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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OLAIR
2011 TCR Compos. 1
2017 Crossrip 1
2021 TCR Adv Pro 0
2024 Aeroad C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