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사진은 없어서 자전거 사진으로 대체한다
한 1~2년쯤인가, 남산 올라가다가 헉헉거리면서 중간에 내려서 간게 너무 아쉬워서
오늘이야말로 완등하리 라는 각오를 가지고 페이스조절, 속도조절 해가면서 올라가니까 쉽게 올라가졌다
진짜 정상에서 밤경치 보는데 너무 뿌듯하고 기쁘더라, 이맛에 자전거 타는건가 싶음
다운힐은 브레이크 잡으면서 내려오는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진짜 팔이 너무 아픔..
그렇다고 브레이크 안잡으면 너무 빨라서 무서움..
정상사진은 없어서 자전거 사진으로 대체한다
한 1~2년쯤인가, 남산 올라가다가 헉헉거리면서 중간에 내려서 간게 너무 아쉬워서
오늘이야말로 완등하리 라는 각오를 가지고 페이스조절, 속도조절 해가면서 올라가니까 쉽게 올라가졌다
진짜 정상에서 밤경치 보는데 너무 뿌듯하고 기쁘더라, 이맛에 자전거 타는건가 싶음
다운힐은 브레이크 잡으면서 내려오는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진짜 팔이 너무 아픔..
그렇다고 브레이크 안잡으면 너무 빨라서 무서움..
에..에스왁스?
고생추
감사감사 이제 업힐 무섭지 않다 다음에 가면 조금 더 빠르게 정상 도달 목표로 해봐야지..
헉 나랑 자전거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