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당시
진짜 얼마든지 탈 수 있는 느낌이었다...
뭐 그래봤자 한시간 반 정도 타긴 했지만...
그리고 계속 그렇게 탈 수 있을 줄 알았다...
근데 이렇게 폭염 날씨에 한번 타보니까
괴롭더라구
진짜 괜히 나왔다 싶고 쓰러질 것 같고 너무 힘들더라
봄날씨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여름이 오고 나서야 알았다..
여름엔 더워서 못타 겨울엔 추워서 못타..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많네..
지금도 너무 타고싶지만 엄두가 안나네 30도 밑으로 확 떨어지면 좋겠다. 9월 정도는 되어야겠지?
해지고 뜨기전에 타면 되잖아
스마트로라 사야게찌?
새벽 , 야간 라이딩 ㄱ - dc App
여름엔 야라가 정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