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172e3826ef06aea85b042d0703ee7b1bf30c151cffd1983b8869c11b5

7ce48172b3d13cf439b981e047d4746f9a4c24daf4f2b1790f8bd5ff85036646a0

등산은 자전거, 달리기에 비해 근력이 더 요구되는 근력-지구력 운동임




걷기의 근육 패턴은 자전거와 유사함 (선행 논문 존재)

항상 한 발을 딛고 꾸준히 부하를 가하며 힘의 방향이 이동함

등산은 중력 부하가 좀 더 강한 걷기 운동임

따라서 등산은 의도적이지 않은 빅기어 저강도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과 유사함




때문에 등산을 통해 높은 토크에서 좀더 효과적인 스트로크 조건을 찾는다면

효과적인 페달링 테크닉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1. 상하좌우의 움직임 최소화

상체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발 궤적을 몸 중심에 가깝게 유지하면

효율성이 체감되게 차이남

움직임 범위가 넓고 빠른 속도(빠른 근수축)을 요구할수록 비효율적일 것

Q팩터와 크랭크를 어느정도는 줄이면 효율적이게 되지 싶음(선행 논문 존재)




2. 무릎 각도의 효과적인 범위 찾기 (과신전=비효율, 과수축=부상)

3. 발목 각도는 완전히 다름 (페달이 회전한다는건 축복임)

4. 고관절 각도도 완전히 다름



아 귀찮다 쓰지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