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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아예 안하던 사람,
해왔는데 여기 자전거를 탔는데
아픈 사람이 있읍니다.

보통 통증은 과사용, 한계를 넘어선 가동범위,
실제 사용되어야 할 근육이 지쳐 다른 근육이나 인대등을
끌어다 써서 아픈경우, 한계 이상의 출력을 사용한 경우
망가짐 등이 있읍니다.

과사용 된 경우에는 보통 쉬거나
영양 섭취를 잘 하면 되고

한계를 넘어선 가동범위의 경우
가동 범위를 줄여서
운동하는 방법과, 점진적으로
유연성을 길러나가는
방법이 있으며,

근육이 지쳐서 다른 근육을 쓰는 경우
그런 경우가 생기기 전에
근육 사용 전환을 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장거리시 근육을 왔다갔다 쓰거나
아니면 그냥 근지구력위주로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도
있겠읍니다.

"인대가 맛이 가면 답이 없으니 그냥 쉽시다"

한계이상의 출력은 HIIT, SST 같은 인타발을 치면서
점차 출력을 늘리는 방법이 잇긴한데..
저는 이거 별로 안좋아해서 걍 주딱 훈련법 참고하시고
이런 훈련은 주1회, 혹은2회를 한다 치면
정말 잘 먹고 잘 쉬어주어야 하고 한달내내 돌리는게
아니라 이삼주하고 한주는 약하게 타고 이렇게 해야
자전거 오래 탈 수 있읍니다

근데 피팅도 잘되었고, 다 괜찮은거 같은데
미세한 통증이 있으면 제 경우
스트레칭, 폼롤러를 굴려보고 그래도
잔잔하게 통증이 있으면 보강운동을
10~20kg 정도로 중량을 넣어서 운동합니다
중량을 했을시에도 아프면 맨몸이나 밴드로 합니다.

보통 스트레칭이랑 폼롤러로 다 잡히는데
보조운동을 해도 안잡히면 그때부터는 다시
피팅을 들어가야 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100km 정도를 탔을 시,
통증이 아예 없어야 제대로 된 상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밸런스 위주로
운동, 스트레칭, 유연성을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일 중요한건 역시 잘먹고 잘쉬고
내 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잘 알아야 함
피팅은 고인물들은 자기 몸 알아서 하는데..
자가 피팅은 좀 길이 멀고 여웃돈 있으시면
과천? 무슨 교수님이 잘한다니까 거기서 하면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