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전거, 새 용품 사는 과정도 너무 재밌고
전동 구동계 조작이랑 튜브리스 셋팅 찾아보는것도 신기하고 즐겁다
1시쯤 나가 30분 정도 테스트 삼아 달려봤는데
날씨는 더워도 바퀴가 구르며 노면을 읽는 느낌과
달아오르는 몸에 바람이 스며드는 감각이 너무 좋다
집에 와서 뜨거운 몸을 냉수 샤워로 식혀주며
빕 조물조물 세탁하는 것도 기분좋음
하 너무 좋다
왜 바쁘다는 핑계로 10년을 넘게 안탔을까...
새 자전거, 새 용품 사는 과정도 너무 재밌고
전동 구동계 조작이랑 튜브리스 셋팅 찾아보는것도 신기하고 즐겁다
1시쯤 나가 30분 정도 테스트 삼아 달려봤는데
날씨는 더워도 바퀴가 구르며 노면을 읽는 느낌과
달아오르는 몸에 바람이 스며드는 감각이 너무 좋다
집에 와서 뜨거운 몸을 냉수 샤워로 식혀주며
빕 조물조물 세탁하는 것도 기분좋음
하 너무 좋다
왜 바쁘다는 핑계로 10년을 넘게 안탔을까...
젤 재밌을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