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상의 이점은 딱히 없지만 탑승자의 피지컬에 의존? 특히 구형 곧있으면 출시 9년차고 비비쉘이 타막급으로 단단하다 원툴임 신형에서 개선되긴 했는데 하이드로포밍 기술이 암만 좋아져도 물성때문에 타막처럼 튜빙이 자유롭지도 않음 신형은 '싼맛에 프레임 교체되는 크리테리움용 바이크'라는 컨셉을 완전히 버리기도 함 감성 원툴로 타는 자전건데 욕먹는건 "알루 주제에 너무 비싸서" 때문.. 가격인상만 덜 했어도 욕을 덜 먹지 않았을까
그리고 신형 되면서 그냥 흔한 올라같아졌음
맞지.. 개발부터 그냥 타막 베끼기가 목표였으니
전세대가 딱 리액토 400 알루펠 같이 에어로 같았는데
드리프트 됨? - dc App
뒷브잡고 앞으로 체중이동하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