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쉬길래 야라하는셈 치고 퇴근길만 타려고 출근때 지하철로 점프했음
근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퇴근이 좀 밀리는 바람에 만약 자전거 안갖고왔으면 막차시간 때문에 전전긍긍했을거 생각하니 오히려 이?득
타는건 뒷전이고 씨부랄 테스트만 한듯 (진짜 만족도 500%)
눈뽕인가? 근데 상시 점멸등로 켜고다니는 할배새끼 보니까 내가 선녀인거 같음 ㅅㄱ
그리고 상향등 왠만하면 앞에 타는 사람 있을때랑 진짜 어두컴컴한 구간말곤 잘 안썼음...
오늘 저녁 풀떼기만 먹은거 치곤 빠르게 온 거 같다
왜 이런짓을 했냐면... 내일 큰게 오기 때문...
2016 GIANT SCR 1 (20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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