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일찍일어나서 타러나갈지 고민하는데 나는 밤새 컴터 붙잡고 유튭보고 커뮤질하네. 살만 쪄있고 뚜렷한 직업도 없고 이나이에 부모한테 얹혀살고 그냥 뒤지는게 나은 인생일지도
이런 씹도태인간 챙겨주는 부모님만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