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바 유료 사용시
타 사용자의 루트를 복사해서 쓰거나,
근방의 사람들이 자주 타는 코스를 추천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년 8만원? 의 지출이 아쉬운경우,
나는 자전거를 어쩌다가 새로운 코스로, 국토종주용으로
쓴다는 경우, 타인의 코스를 어쩌다가 참고해서 쓸 뿐
스트라바를 운동 기록용으로 밖에 쓰지 않는데,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번 타는데 8만원씩
년간 지출이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물: 구글 크롬 브라우저 데스크톱
설치
후
gpx 다운로드 이미지 표시가 된걸 딴 후
속도계 코스에 넣으시면 됩니다.
코스 도적(...)용이기도 한데
저는 가끔 잘 쓰고 있습니다
오잉 gpx는 남에꺼 다 다운로드 되지 않냐?? 타임스탬프 없는채로만 추출되긴하지만
안되던데 난 저거 깔아서 추출햇어
웹에서 로그인하고 남(팔로우 아니어도 됨)의 액티비티 들어가면 지도부분에 본문스샷처럼 gpx 저장 버튼은 있는데 gpx export버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