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케이던스에 비해 (90RPM 이하 영역)
높은 케이던스 (상대적으로 높은 케이던스. 즉 RPM90 +-)
장점
1. 근피로 감소 (장거리 주행에 유리)
2. 빠른 회복
3. 관절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4. 심폐 지구력 (심혈관 시스템 상승)
단점
1. 높은 심박수
2. 에너지 소비 증가
라고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높은 케이던스가 높은 심박수를 유지 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니
더 빠른 봉크가 오지 않아?
또한 유산소성이 아니라, 일정 심박수이상 올라가면
그때부터 거진 무산소영역이라고 알고 있거든?
대략 (존2~존3가 지방연소구간이라면, 대략 존3이상)
근데 보면 거진 싸이클리스트들 엄청 말랐단 말이야?
그리고 또한 엄청 심박수 높잖아?
이게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
높게 케이던스 유지하면 당연히 에너지와 높은심박수가 될거고 봉크가 오히려 빨리올거라고 생각이들고
그리고
무산소성 운동이 되는건데 슬림하거나 오히려 체지방으로 에너지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구?
근데 내가 아는건 존2~존3에서 특히 존2영역에서 체지방을 많이 쓴다고 알고 있는데
이론을 뒤집는거잖아? 이해가 좀 안가서.....뭔가 앞뒤가 계속 안맞는느낌이야.
좀 자세히 아는분들 설명좀 해줘 ㅠㅠ
문제는 케이던스 90 미만으로 고토크 조지면서 레이스 페이스를 유지하는건 근육이 먼저 개털려서 불가능함. 효율 따지는게 아니라 가능한 쪽이 고회전이라 고회전을 돌리는 거임. - dc App
케이던스가 높다고 심박이 무조건 상승하는건 아님 파워를 낮게쓰면 그만큼 심박도 덜씀 또 존2파워 영역대에선 지방연소로 대부분 쓰게되는데 존2로만 달린다고 봉크가 늦게 오는것도 아님 어차피 이것도 파워비례라서 싸이클리스트들은 엄청나게 먹어야함
케이던스가 높으면 낮을때 비해 심박이 상승하잖아. (아니라니....?, 추후에 케이던스가 높았을때 그만큼 내가 업그레이드 됐을때 심박이 안정화되어서 높다는건 아니라는 뜻이야???) 케이던스가 높다고 파워를 낮게 쓰는거는 아니지 않아? 파워를 낮게 쓴다는게 낮은 케이던스로 탄다는거 아니야??? 그건 심박이 덜 쓰는게 맞는거구... 상대적인거라서 이해를 내가 못하고 있는건가? 케이던스가 높은 그러니까 90rpm 전후가 누군가한테는 높은 케이던스가 아닐테고 그게 그사람한테는 토크로 타는거일수도 있으니 심박이 낮을테고 그게 한존2 되니까 그래서 체지방으로 연소될테고. 그렇게 이해해야하는건가???
파워랑 케던이랑 비례하는 관계가 아니라니까
90rpm으로도 존1 구간으로 탈수있다고
그래 그러니까 내말이. 누군가한테는 90rpm 심박이 덜쓰게 되고 그게 존1일수도 존2일수도 있다는거 아니야? 근데 파워는 케이던스랑 비례하는 관계가 아니라는거는 파워가 심박 말하는건가?
파워랑 심박 케이던스 개념 자체가 부족한것같은데...
파워라고 말하지말고 토크라고 말해줘 파워는 합친 개념이잖아..
고회전을 안돌리면 니 체력을 100프로 가깝게 쓰지 못하고 한 70퍼 썼는데 근육이 지쳐서 끝남 - dc App
심폐는 털려도 금방 회복되지만 근육은 아니거든
본문 내용대로 더 빠른 봉크가 올려면 110케이던스씩 계속 밟아야될듯
그건 아는데 이해가 안간다구...ㅠ
단순히 심박 높고 고강도로 탄다고 해서 무조건 무산소 영역이 아닌데 그 점 자체를 간과한듯
그냥 근지구력 올려서 7~80 밟고 다니는거도 방법임
그리고 존3도 체지방 많이 쓰는데 존1~2보다 유지하기 어려울뿐임
다만 근육도 같이 열심히 녹일뿐ㅋㅋㅋㅋㅋ
상대적인거라서 이해를 내가 못하고 헷갈려하고 있는건가? 케이던스가 높은 그러니까 90rpm 전후가 누군가한테는 높은 케이던스가 아닐테고 그게 그사람한테는 토크로 타는거일수도 있으니 심박이 낮을테고 그게 한.. 존2 되니까 그래서 체지방으로 연소될테고. 그렇게 이해해야하는건가???
파워 존2가 있고 심박 존2가 있다 그거를 케단 90~100으로 유지하는 케단주행이 있고 토크로 존2를 유지하는 토크주행이 있다 토크는 근력을 더 쓰고 케단은 근육데미지를 덜 주는, 회전력(?)을 기반으로 해서 덜 지치고 오래가게 하는 방법이다 누구는 토크 존2가 덜 지치고 누구는 케단존2가 덜 지치는데, 보통 섞어서 타며 케단존2가 보편적인 사람들의 경우 덜 지친다. 근데, 초장거리, 초장시간 타는 사람의 기네스의 경우 저토크로 존2 주행을 하던가 어쨌던가. 함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리고 심박이 높다고 무산소가 아님. 고강도 유산소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생각해보면 결국은 다들 말하는 효율적인 케이던스(rpm90+-) 수준까지 올라오고 나서, 심박수 어느정도 유지 될정도로 되면, 몸 엄청 슬림해지고 근손실 엄청 올것 같은데? (좀 중량급 골격근량 높은사람들? 대략 bmi로는 비만이지만 체지방 10%+- 수준에 사람들은 엄청 골격근량 녹을것 같은데...)
파워존2는 어떻게 측정해야하는거야?
잘 아는데 그냥 내 생각엔 갤럼이 개념정의가 잘 안되서 혼동이 오는거 같다.
맞아 심박 높으면 고강도 유산소라는거, 근데 고강도 유산소 영역이면 상대적으로 지방보다 탄수를 더 많이쓰는데 내 이야기는 왜 봉크가 저케이던스보다 고케이던스때 안오고 효율이 좋냐는게 모순 아니냐 이거지.....;
봉크라는게 케이던스로 오는게 아니라 나도 인지못하는 사이에 에너지를 다 썼는데 급작스럽게 오는 것임.
그리고 에너지 고갈은 출력, 즉 W로 계산해라
개념정의는 잘된것 같은데, 나도 댓글 달면서 느끼는게 이게 상대적인것 같은데??? 그래서 내가 혼동이 왔나봐. 결론은, 누군가한테는 케이던스 rpm90+- 혹은 그이상이 심박이 낮을거라는거. 그러므로 더 장거리에도 유리하고 더 잘타고 그럴거라는거... 아닌가? 이게 결론인것 같은데
아니 알지. 그냥 저케이던스에 비해 고케이던스가 봉크방지에 더 효율적이라는걸 이야기 한거야
그리고 자전거 선수는 오르막을 위해 체중을 의도적으로 음식 조절해서 줄인거지 존2를 많이타서 줄은게 아니고 존2한다고 지방만 백프로 쓰는것도 아니고 니가 의문을 느끼는 영역은 존나 실전성이 없는 의문임. 글만 보고 상상한거 - dc App
농구하면 키 큰다는거랑 같은 맥락. 그냥 프로 농구를 하려면 키 큰게 유리할 뿐임 - dc App
뭔 글만보고 상상을 해... 실험을 통해 증명된 이론적으로 그런건데;
다리 먼저 털려서 못타본 경험이 없다는거 아냐
4.5 이상 상급까지 안가도 어느정도 타본 중급만 되도 vo2max 이상 파워로 조질때 낮은 회전으로 유지하는게 아예 불가능하다는걸 걍 경험으로 암
니 위에 고철이한테 댓글 단거 보니까 파워랑 케이던스 개념도 없네.
같은 파워를 내도 100회전으로 낼수도 잇고 70회전으로 낼수도 있는 건데
파워는 토크x케이던스 해서 나오는 수치고 케이던스가 낮아진다는건 토크가 높아진다는 거임
아니 그러니까 누군가한테는 높은 케이던스가 낮은 파워일수도 있다는거 (심박영역은 낮겠지.) 그러니까 상대적이라는거 그걸 내가 관가했던것 같다 나도 댓글 쓰면서 그 생각을 안했네 충분히 이해했음. 내 기준으로 생각했는데 쪼랩이라 아 그러면 그 영역까지 가면 근손실 오지게 올수밖에 없네? 근육 크면서 잘 탈수는 없는건가; 흠
근육 키우려면 웨이트가 답임. 로드 선수들도 자전거만 타면 근육까지 점점 빠져서 장기적으론 파워가 오히려 내려가기 때문에 웨이트 병행함.
암튼 고회전이 효율이 좋아서 돌린다기 보다 현실적으로 그렇게 개빡센 파워를 유지하려면 고회전을 할 수밖에 없는 거시다.
또 효율은 별 상관이 없는게 보통 에너지가 모자라서 못 따라가는게 아님. 그 순간 그 페이스를 못따라가서 뒤쳐지는 거지.
케이던스가 에너지 소비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임 연구논문에서 에너지 효율의 끽해야 10프로 정도가 케이던스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함
풀 이너 넣으면 존1로도 110rpm뽑을수있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