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전거에 꽂혀있어서 자꾸 강박적으로 자전거 점검하고 닦고 수리하고 부품 바꾸고 이런다. 싸구려 자전거들인데 애정만큼은 비싼 자전거 못지않다.
다른 취미 있었을 때도 이랬는데 자전거로 옮아갔네...
이집 건물 집주인 할배는 폐차 직전 쌀집 자전거로 거의 매일 타고 다니더라.
지주 타는 게 중요하고 일상에 도움이 돼야지하고 반성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