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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어 부러짐

여기서 뒷드가 체인스테이를 쳤으면 육안으로 도까가 보여야 하는데 사진상으로는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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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서 아라 mtb 가서 싱글화로 해서 타복이라도 가능하게 만듬.

근데 아라에서 체인을 아우터 체인링에 걸어도 안되길래

결국 이너 체인링에 최종적으로 걸어서 텐션 맞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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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라인이라는 개념이 있음.

드레일러가 잡아주지 않는 체인은 체인라인에 따라 앞 체인링과 평행으로 가려는 성질이 있음.

실제로도 체인을 아우터 체인링에 걸었을 때도, 체인라인에 따라 체인이 스프라켓을 타고 내려가면서 체인이 몇번 빠졌었음.

체인을 아우터에 걸었으면 체인라인에 따라 작은 스프라켓으로 체인이 빠지니 그나마 다행인데, 이너에 걸었으면 오히려 더 큰 스프라켓으로 가는 성질이 있어 위험해짐

이미 텐션이 올라간 상태에서

드레일러가 없는 체인이 체인라인에 따라 한 스프라켓이 페달링을 하며 자동적으로 올라가자,

드레일러가 없이 한정된, 텐션 걸린 체인은 그대로 그 응력이 체인스테이로 가서 응력에 의해 접힌걸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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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파손부도 과도하게 높아진, 드레일러가 없는 체인 텐션을 못이겨 "접힌" 듯 크랙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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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엘브스 음해 ㄴㄴ

그 상황이였으면 어느 카본 프레임이라도 뽀갈났을 상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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