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로 한강갑문 정도까지만 찍고올까 싶어서 출발
픽시들 병림픽 시도도 견뎌가며 설렁설렁 타고 있었는데 안양 지나면서 낌새가 이상해짐
서울에 가까워질 수록 빗방울 거세져서 금천구청 좀 지나서 턴
탄 시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빨래랑 세차할 것만 생김 따흑
존2로 한강갑문 정도까지만 찍고올까 싶어서 출발
픽시들 병림픽 시도도 견뎌가며 설렁설렁 타고 있었는데 안양 지나면서 낌새가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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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시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빨래랑 세차할 것만 생김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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