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나갑니다 하고 지나갈려고 하니깐 길막하면서 ㅆㅂ 이러면서 욕함


그래서 내가 멈춰서서 뭐? 씨바?? 이러니깐 

그래 씨발 이러다가...뒤에 내친구 뚱땡이가 와서 뭐 저새끼가 씨발이라고 했냐?? 이러니깐


여자친구 옆에 있는데도 가오 못살리고

아뇨 제가 "씨발 이러지 않았어요. 미안해요"...하며 존댓말 하던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