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옛날부터 지니고 있던 문제인데
특성 대상한테 애정줬는데 그 대상에 상처나면
그때부터 급속도로 속앓이하다 중고로 팔아치움
이번 알루 프레임 자전거에도 애착생겼는데
깜빡하고 킥스탠드 안펴고 주행하다
킥스탠드 바닥에 쓸림
근데 이제 불안증세 올라오기 시작해서
그로 인해 프레임 뒤쪽에 충격이 가해져서
프레임 피로파괴 절단되는 상상하게 되니깐
킥스탠드를 일단 빼서 갖다버림
괜찮겠지? 마음으로는 프레임 괜찮은거 알고
무른 재질의 킥스탠드가 휘면서 충격 흡수한것도 아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머리가 못받아들이네
특성 대상한테 애정줬는데 그 대상에 상처나면
그때부터 급속도로 속앓이하다 중고로 팔아치움
이번 알루 프레임 자전거에도 애착생겼는데
깜빡하고 킥스탠드 안펴고 주행하다
킥스탠드 바닥에 쓸림
근데 이제 불안증세 올라오기 시작해서
그로 인해 프레임 뒤쪽에 충격이 가해져서
프레임 피로파괴 절단되는 상상하게 되니깐
킥스탠드를 일단 빼서 갖다버림
괜찮겠지? 마음으로는 프레임 괜찮은거 알고
무른 재질의 킥스탠드가 휘면서 충격 흡수한것도 아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머리가 못받아들이네
킥스탠드 없는 로드만 타면 됨
나도 비슷한데 정도가 훨 심하구나 나도 자다 일어나서 핸들바 스템 덜조였나? 하고 다 풀고 다시 조립하고 그러는데
약이냐드세요
정신과 가서 약타먹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상황인 거 같은데 정신병 치료 첫 단계가 정신병이있음을 인정하는 거라더라
그 단계를 지나봐야함. 사람의 정신이 평생 갈 수 없고 그 단계를 버티다가 지나서 괜찮구나를 느끼면 정신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였구나 깨닫게됨 그래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점점 더 고착화 된것임 예를 들면 선수들의 징크스 같은건데, 문제가 없으면 그냥 둬도 되지만 문제가 된다면 고치는게 좋음
불안증세 -> 심하면 심리상담을 받아보고 상상 -> (실제 문제가 생길 것을 대비하는 경우는 좋다만) 일정 이상의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