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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샵 인원 둘을 데리고

벙을 나섰당

매번 타는 오이도  평지코스 말고

신선한느낌으로   망염삼 코스로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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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여기가  사진으로만 보던 포토존

망해암은  생각보다 쉽고

평화로운 느낌에  사람도 많지 않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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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염불암.

이곳도  편한 느낌으로 쭉 가다

마지막 200미터 정도가 빡센데

차들이 뒤엉켜있어서 

경사+장애물피하기로  쉽지않았다

차가 많이 다녀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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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   여긴 자전거가 아주 많더라


망염삼 셋 중 제일 힘들었어



사실  같이 간   두분은   망염삼을 함께 하지 못했고

한분은   망해암부터 dnf

또 한분은  염불암부터 dnf

다들  이제 더는  안탄다고 삼막사 패스하고

집에 간다고 하시더랑

근데 난  처음타는 망염삼인데

너무 아쉬워서  가자고 졸랐어

그래도  돌아가겠다고 하시길래

알았다 그럼 천천히 가고 계셔라  하고

삼막사 혼자 다녀옴 ㅠㅠㅠㅠ

지지대고개에서   일행 잡고

복귀함...


일행들이... 너무 힘들다고...  오늘 라이딩은

해피하지 않았다넹


다음부터  나한테  벙짱  안맡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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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포 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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