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만 년 만키로 이상 타고 그러느니 다른 스포츠도 찍먹하겠다. 어차피 이젠 인력거 므틉으로 산타서 애초에 만키로 찍지도 못하고...ㅋ


스키/보드, sup, 테니스, 클라이밍, 카약, 하이킹 등... 재밌는게 너무 많고 계절에 맞춰서 로테이션만 돌려도 1년 금방 갈듯.

한국에선 골프 어지간히 유행하고 젊은 여자애들도 많이 치는데, 나는 영 끌리지가 않는다. 미국에선 라운딩피가 싸니까 대딩들도 골프 많이 친다는데 왠지 스포츠 자체가 틀딱 이미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