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거 판다고 했던 게이인데천만원 가까이 주고 산 자전거 35에 판다니까 엄마가 놀라더라사실 나도 놀랐음 나 아예 모르는데 구매자님 말로는 카본 초기 가격이 높아서 그렇다고 요샌 많이 대중화가 되었다네근데 있어도 안 타니까 35라도 받고 팔아야지 검색해도 모델 안 나오고 그래서 막막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요 다들
ㄹㅇ 이게 천만원이였어?
삼촌이 800주고샀다던 것 같은데… 나 오늘 카본도 종류 있는지 처음 알았다니까
https://m.cafe.daum.net/contmania/V8O4/269?listURI=%2Fcontmania%2FV8O4
이거랑 다른건가 ? 댓글보면 11년도에 230이라는데
ㅁㄹ 자갤파딱이 시세를 모르면 내가 아나 여기 고닉한테 파는거임 그리고
난 파딱이지만 자린이라 아는거 없워 ㅎ
삼촌이 800주고 샀다 카드라 잖아 삼촌이 거짓말했거나 착각했을 확률도 감안해야지? - dc App
ㅇㅇ 그것도 고려해야지
ㅇㅇ 다른거임 샥도 폭스가 아님
이래서 기함급 함부러 사면 안됨ㅋㅋㅋ 어지간히 좋아 하는거 아니면 그냥 중급기~중상급 가야지
이런 일이 흔한가봄??
팔아야될때를 방치해서 한참 지났네 제값 받을수도 있었던것을
그래도 고물상보단 낫지 필요한 사람한테 파는 게 ㅎㅎ 감가폭탄 어지럽긴한데 뭐 삼촌이 제때 안 판 거니까
이게??? - dc App
ㅁ?ㄹ…
브랜드값도 못함
여기는 500주고 샀다는데
https://web.joongna.com/product/73477575
오늘 즐거웠었고 지나갈때 연락 주세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