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류리의 폐해로 2명 이탈, 개인사정으로 2명 이탈함.
퐁퐁게이의 엘브스에 애도를 표함.
나 포함 4명 참여해서 중흥벙이였다.
로그
본인은 충주러라 충주-원주로 함.
나 제외 3명은 원주-충주 루트
영롱하게 빛나는 로우림의 다라이.
익숙한 자전거도 보인다. 소음 없더라
가는 내내 고철게이가 선두로 섬.
벙은 처음이라 흐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페이스도 조절하고 잘 끌어줘서 무복 했다.
훌륭한 게이라고 생각함.
얼파콜 처음 먹어봄.
보급 쏴주신 민트색고래님, 고철게이님, 잉잉이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먼저 오르막을 올라서 사진 찍어보고 싶은 욕심에 어택을 쳤지만 돌아오는건 민트색고래의 빽점 뿐 이였음.
피만 빨아서 그런가 평소라면 지쳤을 거리인데 안지치더라.
충주 터미널에서 롯데리아 보급하고 ㅂㅂ함.
맨날 혼자타다가 사람이랑 같이타니깐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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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청년게이 - dc App
이거 사람아님 충주 원주하고도 존나 잘 올라가더라
든든한 보급덕분 - dc App
고생많으셨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