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이식 맞겼는대

자긴 건강때문에 카본커팅은 안한다고 스테어러랑 싯포는 다른대서 하셔야된다고 하길래

그냥 나올까 하다가 공임이 괜찮아서 맞기고 왔거든

기존에 몇번 갔을때도 정비 잘 봐주기도 했고


그래서 조립된 완차 받아서 12키로정도 타고 다른매장에 가서 커팅해야 할것 같은대

싯포 긴건 어거지로 탄다 쳐도

스테어러가 길면 컴프레션 플러그가 장착이 안된 상태잖음


12키로정도는 핸들에 힘 안주고 살살타면 괜찮을지

아니면 그냥 밴형 택시라도 예약해야하나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