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획고 1200 80키로
일요일 40키로 겨우 이정도 타고
오늘 새벽라이딩 준비해놓고 일어나니 8시임 ㅋㅋㅋㅋㅋㅋ
" 아빠 센터가야해요" 이러고 딸래미가 부르는게
마치 싸다구 맞은 거 마냥 눈 팅팅부어서 꾸역꾸역 일어났다가
애들 태워주고 굼벵이처럼 기어서
손가락만 까딱거리면서 이글 쓴다
이거슨 게으른 내자신에 대한 참회이며
안일한 나에대한 고로시이다!!!
어우 밤에 쳐먹은거는 응가로 그냥 의미없이 소진되겠네 어휴
밤에 존2나 타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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