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자도 기준임
1. 비싼 자전거 탈 수록....
- 과속은 해도 나 처럼 느린 자란이들에게 피해는 안줌
대부분 몇대 지나가요 이야기 해 줌
난 바리아 달고 다녀서 미리 준비 하기는 하는데
없으면 갑자기 지나갑니다 하면서 지나가면 느린 사람들은 놀랄 수도 있음
2.싸구려 자전거 탈 수록...
노뚝 ㅌㄸ 할매 아줌 생활자전거
하브 그 밖에 듣보 자전거들 타는 사람들
그냥 말 할 가치가 없음
10km대로 엉금 거리면서 과속 방지턱이나
난지도 앞 과속 방지 바닥은 꼭 안밟겠다고 중침 하는데
반대 차선 자전거 볼 생각도 안하고 막 넘음
특히 앞샥 달린 하브 하텔 타면서 과속방지턱
과속방지 바닥은 왜 피하지?
3.따릉이....
한강 자도의 무접자 개택들
1/3은 폰 보면서 탐
1/3은 좌우로 비틀 비틀 병렬 주행
셀카질등 하면서 주행
나들이 나와 즐거운건 알겠는데
사고 날 위험 있어서 불안함
4.런라니
이 새끼들은 왜 옷 벗고 문신까고
자도에서 역주행
기집 처럼 팔 좌우로 하면서 뛰는지....
요즘 제일 거슬리는 애들
예상 하건데.... 2년안에 런닝은 인라인 처럼 유행 식을 듯
다들 뛰는것 보면 도가니 작살 나기 좋게 뛰더라
이상이 복귀 하고 자출 왕복 60km 자출 3주차
복귀 자라니 한강 소감임
추가로 공도에서 위협 운전 하는 택시들
오늘 위협운전하고 아쉽게도 신호에 걸려 나한테 욕먹은
노인네.... 아침 부터 욕해서 미안 하긴 한데
오른쪽차선으로 얌전하게 가는데 왜 크락션 조지면서
위협운전을 함?
블박 위협운전으로 신고 하려다
어르신한테 너무 쌍욕 박아서 미안해서 이번은 넘어감....
여튼 안전하게 자전거 타자고.... 방어운전 빼곤 답이 없더라
왕복60이면 월마일리지얼마임 ㄷ
생각 보다 별로 안됨 현재 8월 700km 정도 탔음
이날씨에 저 거리를 자출하는게 대단하다 와
속도는 느린데 지구력은 좀 있어서...
이 날씨에 매일 60 왕복이라니 개고수 ㄷㄷㄷ
고수요? 거북이 영감 주행 하는데요? 속도로 미니벨로 한테 따임요
왕복 60은 대단함. 퇴근할때 따릉이타고 17~8키로 많이 다녔는데 많이 힘든건 아니지만 지쳐서 못가겠던데..ㅎ 회사 자전거 보관만 되면 나도 내 자전거로자출자퇴하고픔 부럽
따릉이는 자전거도 무겁고 바퀴도 작고 자기 몸에 피팅도 안됐으니 당연 힘들죠 저야 머 슬슬 노래 들으면서 가는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