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도착했을때 므틉타던 사람 한명이 여기서 나감, 지금 나 혼자만 있음.
이건 따른갤러가 전에도 올렸던 메인코스
이런거 처음와보면 저 첫번째언덕이 엄청 높아보임 실제로도 1메다~2메다 높이쯤은 되어보임
근데 한두번 타고나면 좀 익숙해지긴 하더라
다른코스는 다 탔는데(노샥드롭바+초보라 드롭은 작은걸로뜀, 일반적인 보도블럭 높이?)
이건 한번올라와보고 무서워서 계속 돌아서 탔음
글고 옆에도 다른트랙이 있던데
요렇게생긴 사각형에 중앙에도 십자로 해서 펌핑트랙이랑 뱅크턴 만들어놓은데가 있고
운전면허시험장을 닮은 애기들용 트랙이 있음
마지막으로 이런 곳을 알려준 갤러에게 아주 고맙다(?)
나도 가야지!
점프대 립이 너무 누워있네...
그냥 보도블럭 단차같이 생겼었음
코스 설계에 대한 지식 없이 흉내내서 만들면 어떻게 세금을 낭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주 완벽한 예
운전면허 시험장 저코스에서 코너링 연습하면 조와유